ALJIYO JOURNAL
01
두 배는 같은 수를 두 번 더하는 것이고, 제곱은 같은 수를 두 번 곱하는 것입니다.
02
보조선은 감으로 긋는 선이 아니라 이미 아는 성질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선입니다.
03
그림은 잘 그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같은 양과 다른 양을 눈에 보이게 나누는 도구입니다.
04
정답만 맞히는 풀이에서 채점자가 생각의 순서를 확인할 수 있는 풀이로 바꿉니다.
05
표 한 칸만 제대로 채워도 무엇을 곱하고 나눠야 하는지가 보입니다.
06
첫 항만 바꾸는 실수를 막으려면 마이너스를 −1로 써서 분배하세요.
07
항이 등호를 건너가며 저절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양변에 같은 연산을 한 결과입니다.
08
통분은 숫자를 복잡하게 만드는 절차가 아니라 서로 다른 단위를 같은 단위로 바꾸는 과정입니다.
09
기울기는 선이 얼마나 비스듬한지가 아니라 두 양이 함께 변하는 비율입니다.
10
나누는 수를 1로 만드는 과정을 따라가면 ‘뒤집어 곱하기’가 자연스럽게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