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RKSHEETS
풀이를 바꾸는 오답·복습·검산 연습 양식
인쇄해서 풀이 옆에 놓는 빈 기록표
아래 양식은 점수나 학생의 개인정보를 모으지 않습니다. 내용을 빈칸에 직접 쓰거나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으로 종이에 출력해 사용하세요. 인터넷에 기록을 제출하지 않습니다. 이름과 학교는 쓸 필요가 없습니다.
한 문제를 네 칸으로 기록하기
| 문제 위치 | 처음 틀린 줄 | 필요한 원리 | 다음 풀이 전 질문 |
|---|---|---|---|
| ________________ | ________________ | ________________ | ________________ |
| ________________ | ________________ | ________________ | ________________ |
처음 틀린 줄에는 마지막 오답보다 연산을 잘못 고른 위치를 적습니다. 필요한 원리는 ‘조심하기’ 대신 ‘분모를 같게 한 뒤 분자끼리 더한다’처럼 다음 문제에서도 확인할 문장으로 씁니다. 완성한 예시는 다시 쓰는 오답노트가 아니라, 다시 풀리는 오답노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.
복습일을 최초 오답일 기준으로 적기
| 최초 오답일 | 1일째 | 3일째 | 7일째 | 14일째 |
|---|---|---|---|---|
| ________ | ________ | ________ | ________ | ________ |
처음 틀린 날을 0일로 두고 날짜를 미리 적습니다. 복습할 때에는 이전 풀이를 가리고 새 종이에서 시작합니다. 다시 틀렸다면 그날을 새 기준일로 잡을 수 있습니다. 날짜를 지키는 것보다 설명과 검산까지 혼자 가능한지를 확인하세요. 이 간격은 개인별 최적 시간을 측정한 결과가 아닙니다.
답을 낸 뒤 확인할 네 칸
| 확인 질문 | 내가 확인한 내용 |
|---|---|
| 질문이 구한 대상과 단위에 답했는가? |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|
| 부호·괄호·분모·단위가 바뀐 줄은 맞는가? |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|
| 답을 원래 조건에 넣으면 성립하는가? |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|
| 답의 크기가 상황에 자연스러운가? |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|
네 칸을 모두 길게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. 방정식은 대입한 등식을, 속력 문제는 같은 단위로 되돌린 관계를 적으면 됩니다. 풀이를 마친 뒤 90초 검산 순서는 이 질문을 90초 예시로 나누지만 문제 배점과 남은 시간에 맞게 조정해야 합니다.
하루 공부 계획을 상태로 나누기
| 단원 | A: 설명·검산 가능 / B: 적용 불안 / C: 정의 불안 | 내일 할 한 가지 | 시간 |
|---|---|---|---|
| ________ | ________ | ________________ | ____분 |
| ________ | ________ | ________________ | ____분 |
| ________ | ________ | ________________ | ____분 |
공부한 페이지 수 대신 어떤 상태가 바뀌었는지 다음 날 대표 문제로 확인합니다. C 상태인 개념에 고난도 문제만 추가하지 말고 정의와 첫 예제를 다시 연결하세요. 시간 배분은 수업 일정과 시험 범위에 따라 바꾸며 특정 성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